주방 허브는 향보다 빛과 수확 리듬이 먼저입니다
한국 주방 창가는 요리와 바로 이어져 허브를 쓰기 좋지만, 생각보다 빛이 부족하고 환기가 짧습니다. 바질·민트·파슬리·차이브는 밝은 창가와 꾸준한 수확이 필요하고, 로즈마리·타임은 물보다 배수와 통풍이 중요합니다. 남향은 여름 낮 차광, 동향은 비교적 안정적이며, 북향 주방은 식물등 없이는 웃자람이 잦습니다. 잎을 쓸 때는 한 번에 절반 이상 자르지 말고 새순 위에서 따야 다시 빽빽해집니다.
EVAL_AXES 4축으로는 광량을 최우선으로 보고, 수분 축은 허브별로 나눕니다. 민트는 마르기 전 보충, 로즈마리는 완전 건조 쪽이 안전합니다. 온도는 겨울 창틀 냉기와 여름 가스레인지 열기를 피하고, 공간은 조리 동선·물 튐·반려동물 접근성을 함께 봅니다.
sourceNote: RHS herb growing guidance, PFAF의 허브별 식용·생육 정보, ASPCA Toxic and Non-Toxic Plants 자료를 한국 주방 창가 관리와 안전 확인에 참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