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식물도 먹어도 되는 식물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반려동물 가정에서는 ASPCA의 non-toxic 분류를 1차 기준으로 보고, 실제 품종명과 학명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비교적 안전 후보로는 접란, 테이블야자, 아레카야자, 칼라테아류, 마란타, 필레아 페페로미오이데스, 일부 페페로미아가 있습니다. 반대로 디펜바키아, 몬스테라, 필로덴드론, 스파티필름, 알로카시아처럼 수액 자극이나 독성 보고가 있는 식물은 낮은 선반과 바닥 배치를 피합니다.
EVAL_AXES 4축에 안전 축을 겹쳐 봅니다. 광량이 맞아도 고양이가 뛰어오르는 창가면 위험하고, 수분 받침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있으면 비료·농약 사용을 더 조심해야 합니다. 온도는 식물을 올려둔 높은 선반의 냉난방 직풍까지 보고, 공간은 넘어짐과 흙 파헤침 가능성을 함께 판단합니다.
sourceNote: ASPCA Toxic and Non-Toxic Plants, RHS houseplant profiles, PFAF 식물별 독성·용도 정보를 참고했습니다. 반려동물이 실제 섭취했다면 식물명과 사진을 들고 수의사에게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