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
Acer palmatum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낮음2/5
- 내건성낮음2/5
- 내한성매우 높음5/5
- 공간매우 낮음1/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보통여름
7월 서향 베란다 직사광으로 단풍 잎끝 마름
- 증상
- 7월 오후 32℃ 서향 베란다에서 잎 가장자리와 갈라진 잎끝이 바삭하게 갈변하고 새잎 일부가 오그라듦
- 원인
- RHS 자료상 Acer palmatum은 촉촉하지만 배수되는 흙과 부분 그늘을 선호하며 강한 햇빛과 건조풍에서 leaf scorch가 생김. PFAF 기준의 서늘한 수분 환경과도 맞지 않는 고온 베란다 조건.
- 해결·예방
- RHS/PFAF 기준에 맞춰 오전 햇빛 자리나 40~50% 차광 아래로 옮기고 화분 전체를 깊게 관수. 탄 잎은 회복되지 않으므로 확대될 때만 제거하고 한여름 비료는 중단.
연결 증상: 갈색 반점(일소(직사광 화상))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2cm 마르면 충분히. 얕은 화분은 여름 물마름에 잎끝이 쉽게 탄다.
- 광량
- 오전 햇빛~밝은 반그늘. 강한 오후 직사광과 건조풍은 잎 타는 원인이 된다.
- 온도
- 저온 휴면이 필요하고 한국 겨울 노지 월동에 적합하다.
- 습도
- 보통~다소 촉촉한 환경 선호. 뜨거운 건조풍을 줄인다.
- 전정
- 휴면기에 마른 가지를 정리하고 수액이 오르는 늦겨울 강전정은 피한다.
- 겨울 노트
- 낙엽 후 서늘하게 휴면시키고 작은 화분은 반복 동결을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