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구이쿨라
Pinguicula moranensis
꽃과 점액잎을 함께 즐기는 멕시코산 식충식물로 한국 실내에서는 밝은 간접광, 깨끗한 물, 계절별 잎 형태 전환 관리가 필요하다.
- 광량3/5
- 내건성2/5
- 내한성2/5
- 공간5/5
사진: Noah Elhardt (CC BY-SA — 표시·동일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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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uicula moranensis
꽃과 점액잎을 함께 즐기는 멕시코산 식충식물로 한국 실내에서는 밝은 간접광, 깨끗한 물, 계절별 잎 형태 전환 관리가 필요하다.
사진: Noah Elhardt (CC BY-SA — 표시·동일조건)
Drosera rotundifolia
끈끈한 점액이 있는 둥근 잎의 식충식물로 한국에서는 깨끗한 물, 산성 배지, 강한 빛과 겨울 휴면 관리가 핵심이다.
Iris sibirica
가느다란 잎과 우아한 꽃을 가진 강한 붓꽃류로 한국 베란다와 정원에서는 햇빛, 촉촉한 흙, 겨울 휴면이 잘 맞는다.

Canna indica
큰 잎과 선명한 꽃이 열대감을 주는 뿌리줄기 식물로 한국에서는 햇빛, 큰 화분, 물마름 방지가 개화에 중요하다.
사진: Charles J. Sharp (CC BY-SA — 표시·동일조건)
Zantedeschia albomaculata
흰 점무늬 잎과 깔끔한 불염포가 매력적인 칼라류 구근으로 한국에서는 생장기 촉촉함과 휴면기 건조 보관을 구분한다.

Theobroma cacao
초콜릿 원료가 되는 열대 과수로 한국 가정에서는 온실 수준의 따뜻함, 높은 습도, 강한 확산광이 필요해 난이도가 높다.
사진: Luisovalles (CC BY — 저작자 표시)
Persea americana
씨앗 발아로도 키우는 열대 과수로 한국 실내에서는 빠른 키 성장, 강한 빛, 겨울 냉해 회피와 뿌리 과습 관리가 중요하다.
사진: B.navez (CC BY-SA — 표시·동일조건)

Mangifera indica
큰 열대 잎과 과실감이 매력적인 과수지만 한국 아파트에서는 강광, 큰 공간, 겨울 보온이 필요해 결실 난이도가 높다.
사진: Billjones94 (CC BY-SA — 표시·동일조건)
Citrus × paradisi
향기로운 꽃과 큰 과실을 기대할 수 있는 감귤류로 한국 실내에서는 강한 햇빛, 큰 화분, 겨울 보온이 난이도를 높인다.

Curcuma longa
큰 열대 잎과 향신료 뿌리줄기를 함께 즐기는 생강과 식물로 한국에서는 여름 생육과 겨울 휴면 보관을 나눠 관리한다.
사진: SKsiddharttha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Zingiber officinale
향신료로 쓰는 뿌리줄기 식물로 한국 실내에서는 따뜻한 온도, 반그늘, 촉촉한 흙을 맞추면 잎과 뿌리줄기를 키울 수 있다.
사진: Franz Eugen Köhler, Köhler's Medizinal-Pflanzen (CC0 — 퍼블릭 도메인)

Allium sativum
잎마늘과 구근을 기를 수 있는 향신 채소로 한국 화분에서는 가을 심기, 햇빛, 배수 관리가 중요하고 반려동물 섭취는 위험하다.
사진: AndreasPraefcke (CC0 — 퍼블릭 도메인)

Brassica rapa
빠르게 수확하는 잎채소로 한국 베란다에서는 봄가을 서늘한 날씨, 충분한 물, 해충 차단이 성공률을 높인다.
사진: TeunSpaans (CC BY-SA — 표시·동일조건)

Allium cepa
잎과 구근을 활용하는 대표 채소로 한국 화분에서는 햇빛과 배수, 비대 공간이 중요하며 반려동물에게는 섭취 독성이 있다.
사진: Coli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Ocimum americanum
라임 향이 나는 바질류로 한국 베란다에서는 여름 강한 햇빛과 잦은 순지르기, 겨울 보온 여부가 수확량을 좌우한다.
사진: Quadell (CC BY — 저작자 표시)

Artemisia absinthium
은빛 잎과 강한 향을 가진 허브성 숙근초로 한국에서는 강한 햇빛과 배수 좋은 건조 화분이 적합하며 식용 자가 사용은 주의한다.
사진: David Monniaux (CC BY-SA — 표시·동일조건)
Cotyledon tomentosa
털이 있는 곰발 모양 잎으로 인기 있는 다육이며 한국 실내에서는 밝은 빛, 건조한 공기, 잎 물기 회피가 필요하다.
Cotyledon orbiculata
분가루가 있는 둥근 잎과 주황색 꽃이 매력적인 다육으로 한국 베란다에서는 강광, 건조, 겨울 냉해 회피가 중요하다.
사진: Abu Shawka (CC0 — 퍼블릭 도메인)
Gasteria bicolor
점무늬 두꺼운 잎이 단정한 다육으로 강한 햇빛보다 밝은 반그늘에 잘 맞아 한국 실내 창가 관리가 쉽다.

Haworthia retusa
납작한 로제트와 투명한 잎끝이 특징인 다육으로 한국 실내에서는 밝은 빛, 작은 화분, 긴 건조 간격이 잘 맞는다.
사진: Abu Shawka (CC0 — 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