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치
Anthurium veitchii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보통3/5
- 내건성낮음2/5
- 내한성매우 낮음1/5
- 공간낮음2/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보통여름
베이치안스리움 직사광 순화 실패로 긴 잎에 갈색 화상
- 증상
- 북향 거실에서 남향 베란다로 바로 옮긴 뒤 긴 잎 위쪽에 마른 갈색 반점이 줄지어 생김
- 원인
- RHS/ASPCA 자료상 Anthurium류는 밝은 간접광을 선호하고 강한 직사광은 잎을 태울 수 있음. 급격한 광량 변화가 잎 화상을 만든 사례.
- 해결·예방
- 1) 직사광을 피한 밝은 커튼 뒤로 이동. 2) 손상 부위는 번지지 않으면 보존. 3) RHS 기준처럼 1~2주씩 순화하고 ASPCA 기준상 독성 잎을 반려동물에게서 격리.
연결 증상: 갈색 반점(일소(직사광 화상))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바크가 살짝 마르면 충분히 적시고 통풍으로 뿌리 주변을 빠르게 말린다.
- 광량
- 밝은 간접광에서 긴 잎이 안정적으로 자라며 직사광은 차광한다.
- 온도
- 20~28℃가 적정이고 겨울 16℃ 이하 장기 노출을 피한다.
- 습도
- 70% 이상이면 잎 전개가 좋고 건조하면 새잎이 찢어지기 쉽다.
- 겨울 노트
- 긴 잎이 찬 유리와 닿지 않게 두고 급수량을 생장 속도에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