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매우 높음
    5/5
  • 내건성높음
    4/5
  • 내한성높음
    4/5
  • 공간보통
    3/5

실제 실패 사례 (To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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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겨울

    겨울 음지 거실에서 과습으로 뿌리 무름

    증상
    12월 북향 거실 안쪽에서 흙이 10일째 젖어 있고, 새잎이 힘없이 처지며 줄기 밑 냄새가 남
    원인
    RHS 자료상 아스피디스트라는 겨울에 더 건조하게 관리해야 하며, soggy compost는 root rot로 이어짐. 음지라 증산이 줄었는데 주 1회 물을 준 것이 원인.
    해결·예방
    RHS 가이드처럼 화분에서 꺼내 검고 무른 뿌리를 제거하고 배수 좋은 흙으로 교체. 겨울에는 표토 3cm가 마른 뒤 소량 급수하고 받침 물은 10분 안에 비움.

    연결 증상: 뿌리 무름(과습 + 통풍 부족)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3~4cm 마르면 듬뿍. 겨울에는 3~4주 간격으로 줄임.
광량
반음지~음지에 강함. 강한 직사광은 잎 탈색.
온도
10~25℃ 적정. 한국 겨울 영상 5℃까지 단기 견딤.
습도
30~50%도 적응. 잎이 넓어 먼지를 정기적으로 닦아준다.
전정
노랗게 된 오래된 잎은 밑동에서 제거.
겨울 노트
비난방 베란다는 영하만 피하면 가능하지만 과습 냉해를 특히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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