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나무
Aucuba japonic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높음4/5
- 내건성보통3/5
- 내한성높음4/5
- 공간보통3/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보통여름
식나무 무늬잎이 직사광에 검게 타는 실패
- 증상
- 남향 베란다 선반 위 식나무 잎의 노란 무늬 부분부터 갈색·검은 반점이 생기고 새잎 가장자리가 마름
- 원인
- RHS/PFAF 자료상 Aucuba japonica는 그늘과 반그늘에 강한 상록 관목이며 강한 햇빛에서는 무늬잎이 쉽게 scorch를 입음. 한국 여름 유리창 직광이 직접 원인.
- 해결·예방
- RHS/PFAF 기준처럼 밝은 그늘로 옮기고 직사광을 완전히 차단. 탄 잎은 광합성이 남아 있으면 유지하고 새잎이 안정된 뒤 제거하며, 물은 흙 마름 기준으로 조절.
연결 증상: 갈색 반점(일소(직사광 화상))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2~3cm 마르면 충분히. 음지 화분은 과습이 오래가지 않게 배수와 받침 물을 확인한다.
- 광량
- 밝은 그늘~반그늘. 강한 직사광은 잎무늬를 태울 수 있다.
- 온도
- 보호된 자리에서는 내한성이 있으나 작은 화분은 강한 한파를 피한다.
- 습도
- 보통 습도와 통풍. 그늘 밀식에서는 잎 병반과 깍지벌레를 점검한다.
- 전정
- 봄에 웃자란 가지를 잘라 수형을 낮추고 묵은 잎을 제거한다.
- 겨울 노트
- 상록 잎이 겨울 건조풍에 상하지 않게 물마름과 찬바람을 함께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