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달래(아잘레아)
Rhododendron simsii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낮음2/5
- 내건성낮음2/5
- 내한성높음4/5
- 공간보통3/5
실제 실패 사례 (Top 2)
전체 사례 →- 보통겨울
아젤리아 난방 건조로 꽃봉오리가 마르고 잎이 떨어짐
- 증상
- 겨울 선물 화분을 따뜻한 거실에 둔 뒤 꽃봉오리가 갈색으로 마르고 초록 잎도 만지면 떨어짐
- 원인
- RHS/ASPCA 자료상 Azalea는 서늘하고 밝은 산성 환경과 균일한 수분을 선호하며 고온 건조에 약함. 난방 건조가 낙엽과 낙봉을 유발.
- 해결·예방
- 1) 서늘한 밝은 창가로 옮김. 2) 흙을 완전히 말리지 않고 빗물이나 정수로 관수. 3) RHS 기준처럼 산성 배지를 유지하고 ASPCA 기준상 독성 식물을 반려동물에게서 격리.
연결 증상: 잎 떨어짐(환경 급변(이동·온도·광량 변화))
- 보통봄
아젤리아 석회질 물과 높은 pH로 잎이 황갈색으로 변함
- 증상
- 일반 배양토와 수돗물을 쓰자 새잎은 노랗고 가장자리는 갈색으로 마르며 꽃봉오리도 작게 멈춤
- 원인
- RHS/ASPCA 자료상 Azalea는 산성 토양을 요구하며 석회질 물과 높은 pH에서 철 흡수가 막힘. ASPCA 기준 독성이 있어 낙엽과 가지 처리도 주의가 필요함.
- 해결·예방
- 1) 산성 피트 기반 배지로 교체. 2) 빗물이나 산성화한 물을 사용. 3) RHS 기준처럼 철분 보충을 라벨대로 적용하고 반려동물 접근을 막음.
연결 증상: 잎 노랑(철·마그네슘 등 미량 영양 결핍)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1cm 마르면 듬뿍. 마르면 잎·꽃 즉시 처짐.
- 광량
- 밝은 간접광 ~ 약한 직사광.
- 온도
- 5~25℃. 영하 -5℃까지 견딤.
- 습도
- 50~70%.
- 토양
- 산성(pH 4.5~6). 진달래 전용 흙 권장.
- 비료
- 꽃 핀 직후 산성 비료 1회.
- 봄 노트
- 꽃 절정. 시든 꽃 잘라냄.
- 겨울 노트
- 베란다 영상 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