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지
Borago officinalis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매우 낮음1/5
- 내건성보통3/5
- 내한성높음4/5
- 공간높음4/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보통여름
보리지 통풍 없는 베란다에서 흰가루가 잎 전체로 번짐
- 증상
- 큰 털잎이 서로 겹친 상태로 자라 잎 윗면에 흰 가루가 생기고 아래 잎이 누렇게 마름
- 원인
- RHS/PFAF 자료상 Borago officinalis는 햇빛과 통풍이 필요하며 잎이 큰 초본이라 밀식 시 곰팡이성 병이 번지기 쉬움. 고습한 베란다가 흰가루병을 키움.
- 해결·예방
- 1) 감염 잎을 따서 폐기. 2) 줄기를 솎아 잎 사이 공간을 만듦. 3) RHS/PFAF 기준처럼 흙에만 오전 급수하고 통풍 좋은 양지에서 관리.
연결 증상: 흰가루병(통풍 부족 + 고습)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2cm 마르면 듬뿍. 큰 잎이라 생장기 물 사용량이 많다.
- 광량
- 직사광 4~6시간. 광량 부족 시 쓰러지기 쉽다.
- 온도
- 8~24℃ 선호. 한국 여름 고온기에는 생육이 둔해진다.
- 습도
- 보통 습도와 통풍. 잎 털에 물이 오래 남지 않게 한다.
- 전정
- 꽃이 진 줄기를 정리하면 자가파종과 수형을 조절하기 쉽다.
- 겨울 노트
- 가을 파종은 한파를 피한 밝은 베란다에서 관리하고 과습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