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라테아 오비폴리아
Calathea orbifoli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매우 높음5/5
- 내건성매우 낮음1/5
- 내한성매우 낮음1/5
- 공간높음4/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보통가을
가을 수돗물 반복 급수로 오르비폴리아 잎 가장자리 갈변
- 증상
- 9월부터 받아두지 않은 수돗물만 줬더니 둥근 잎 테두리가 갈색 띠처럼 마르고 새잎 끝도 찢어짐
- 원인
- RHS 칼라테아 가이드상 수돗물의 석회·염소는 민감한 잎에 문제를 줄 수 있으며, 가을 실내 환기 감소로 염류가 더 축적됨.
- 해결·예방
- RHS 자료처럼 24시간 받아둔 물, 정수 또는 빗물로 바꾸고 한 번은 충분히 흘려 염류를 배출. 이후 표토가 살짝 마를 때만 미지근한 물로 급수.
연결 증상: 잎 끝 갈변(수돗물 염소·플루오라이드 축적)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1cm 마르면 급수. 흙을 완전히 말리지 않고 받침 물은 비움.
- 광량
- 반음지~밝은 간접광. 직사광은 잎 무늬를 손상시킨다.
- 온도
- 18~26℃ 적정. 한국 겨울 최저 15℃ 이상 권장.
- 습도
- 65% 이상이면 안정적. 가습기 없이는 겨울 잎끝 갈변이 잦다.
- 토양
- 보수력 있는 관엽토에 펄라이트를 섞어 뿌리 호흡을 확보.
- 겨울 노트
- 창문 냉기와 바닥 난방 건조를 동시에 피하고 실온 물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