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테아 오비폴리아(Calathea orbifolia) — Wikimedia Commons

칼라테아 오비폴리아

Calathea orbifolia

사진: Fregisseur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매우 높음
    5/5
  • 내건성매우 낮음
    1/5
  • 내한성매우 낮음
    1/5
  • 공간높음
    4/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 보통가을

    가을 수돗물 반복 급수로 오르비폴리아 잎 가장자리 갈변

    증상
    9월부터 받아두지 않은 수돗물만 줬더니 둥근 잎 테두리가 갈색 띠처럼 마르고 새잎 끝도 찢어짐
    원인
    RHS 칼라테아 가이드상 수돗물의 석회·염소는 민감한 잎에 문제를 줄 수 있으며, 가을 실내 환기 감소로 염류가 더 축적됨.
    해결·예방
    RHS 자료처럼 24시간 받아둔 물, 정수 또는 빗물로 바꾸고 한 번은 충분히 흘려 염류를 배출. 이후 표토가 살짝 마를 때만 미지근한 물로 급수.

    연결 증상: 잎 끝 갈변(수돗물 염소·플루오라이드 축적)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1cm 마르면 급수. 흙을 완전히 말리지 않고 받침 물은 비움.
광량
반음지~밝은 간접광. 직사광은 잎 무늬를 손상시킨다.
온도
18~26℃ 적정. 한국 겨울 최저 15℃ 이상 권장.
습도
65% 이상이면 안정적. 가습기 없이는 겨울 잎끝 갈변이 잦다.
토양
보수력 있는 관엽토에 펄라이트를 섞어 뿌리 호흡을 확보.
겨울 노트
창문 냉기와 바닥 난방 건조를 동시에 피하고 실온 물을 사용한다.

사진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