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백
Camellia japonic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보통3/5
- 내건성보통3/5
- 내한성매우 높음5/5
- 공간낮음2/5
실제 실패 사례 (Top 2)
전체 사례 →- 보통환절기
동백 꽃봉오리 맺힌 뒤 비료 과다와 수분 변화로 낙봉
- 증상
- 꽃봉오리가 커진 뒤 액비를 진하게 주고 물 주기가 불규칙해지자 봉오리가 갈색으로 변해 떨어짐
- 원인
- RHS 자료상 Camellia japonica는 꽃봉오리 형성 후 급격한 건조·과습·환경 변화에 민감함. 비료 과다와 수분 변동이 뿌리 스트레스를 만들어 낙봉으로 이어짐.
- 해결·예방
- RHS 기준처럼 꽃봉오리 시기에는 비료를 중단하고 흙을 균일하게 촉촉하게 유지. 장소 이동을 피하고 빗물·약산성 물을 사용하며 떨어진 봉오리는 곰팡이 전에 제거.
연결 증상: 잎 떨어짐(환경 급변(이동·온도·광량 변화))
- 보통봄
봄 알칼리성 흙으로 동백 잎맥 사이 황화
- 증상
- 3월 새 베란다 화분에 일반 배양토와 수돗물을 계속 쓰자 새잎은 연노랑, 잎맥만 녹색으로 남음
- 원인
- RHS 자료상 동백은 ericaceous acid-loving 식물이라 알칼리 토양에서 철·망간 결핍성 황화가 생길 수 있음.
- 해결·예방
- RHS 가이드처럼 산성 전용 배양토로 분갈이하고 빗물·정수 물을 우선 사용. 킬레이트 철분은 설명서 농도로 1회 처리하고 새잎 색을 관찰.
연결 증상: 잎 노랑(철·마그네슘 등 미량 영양 결핍)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2~3cm 마르면 듬뿍. 꽃눈 형성기와 개화기에는 완전 건조 금지.
- 광량
- 밝은 간접광~오전 직사광. 한여름 강한 직사광은 차광.
- 온도
- 5~20℃ 선호. 한국 겨울 베란다 영상권이면 월동 가능.
- 습도
- 40~60%. 난방 실내보다 서늘하고 통풍되는 베란다가 안정적.
- 전정
- 꽃이 진 직후 가볍게 전정하면 다음 꽃눈 손상을 줄인다.
- 겨울 노트
- 난방 거실로 들이면 꽃봉오리가 떨어질 수 있어 영하만 피한 서늘한 곳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