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야자
Chamaedorea elegans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높음4/5
- 내건성보통3/5
- 내한성낮음2/5
- 공간높음4/5
실제 실패 사례 (Top 2)
전체 사례 →- 심각
테이블야자 장식 화분 물고임으로 잎이 노랗게 무름
- 증상
- 구멍 없는 도자기 커버 안에 물이 고여 아래 잎이 노랗게 처지고 줄기 밑 흙에서 쉰 냄새가 남
- 원인
- RHS 자료상 Chamaedorea elegans는 촉촉하되 배수 좋은 배지가 필요함. 실내 커버 화분의 물고임이 뿌리 산소 부족과 부패를 만듦.
- 해결·예방
- 1) 커버 화분 물을 비움. 2) 무른 뿌리를 잘라 배수구 있는 화분에 다시 심음. 3) RHS 기준처럼 표토가 마른 뒤 오전에 급수하고 받침 물은 바로 버림.
연결 증상: 뿌리 무름(배수 안 되는 화분(받침 항상 침수))
- 보통여름
여름 남향 베란다 직사광으로 테이블야자 잎 탐
- 증상
- 7월 오후 남향 베란다에 둔 뒤 위쪽 잎이 누렇게 탈색되고 끝부분이 종이처럼 마름
- 원인
- RHS 자료상 Chamaedorea elegans는 밝은 간접광을 선호하고 여름 직사광은 잎을 태울 수 있음. 30℃ 이상 베란다 유리창 직사광이 화상 원인.
- 해결·예방
- RHS 가이드에 맞춰 즉시 북동향 창가나 커튼 뒤로 이동하고 탄 잎은 회복되지 않는 부분만 제거. 1~2주간 비료를 멈추고 새 잎 상태를 확인.
연결 증상: 갈색 반점(일소(직사광 화상))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2cm 마르면 듬뿍. 받침 물은 바로 버림.
- 광량
- 밝은 간접광~반음지. 강한 직사광은 잎이 누렇게 탐.
- 온도
- 18~26℃ 적정. 한국 겨울 최저 12℃ 이상 유지.
- 습도
- 50% 이상 선호. 건조하면 잎끝 마름과 응애가 생기기 쉽다.
- 전정
- 마른 잎은 줄기 밑에서 잘라 통풍 확보.
- 겨울 노트
- 난방철에는 샤워기로 잎 먼지를 씻고 찬 창문에 닿지 않게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