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나무
Coffea arabic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보통3/5
- 내건성낮음2/5
- 내한성매우 낮음1/5
- 공간낮음2/5
실제 실패 사례 (Top 3)
전체 사례 →- 보통봄
커피나무 직사광 화상으로 잎 중앙에 갈색 반점이 생김
- 증상
- 봄 실내에서 키우다 남향 창가 직사광에 바로 노출하자 윗잎 중앙에 마른 갈색 반점이 생김
- 원인
- RHS/PFAF 자료상 Coffea arabica는 밝은 간접광과 균일한 수분을 선호하며 강한 직사광에는 잎 화상이 생길 수 있음. 순화 없는 이동이 원인.
- 해결·예방
- 1) 얇은 커튼 뒤 밝은 자리로 이동. 2) 손상 잎은 광합성 가능하면 유지. 3) RHS/PFAF 기준처럼 오전 약한 빛부터 천천히 순화하고 흙은 균일하게 관리.
연결 증상: 갈색 반점(일소(직사광 화상))
- 보통
커피나무 수돗물 미네랄 축적으로 잎끝이 반복 갈변
- 증상
- 새잎은 나오지만 끝부분이 계속 갈색으로 타고 화분 표면에는 하얀 염류 자국이 생김
- 원인
- RHS/PFAF 자료상 Coffea arabica는 균일한 수분과 산성에 가까운 배지를 선호함. 경수와 수돗물 미네랄 축적이 잎끝 갈변을 반복시킴.
- 해결·예방
- 1) 정수나 빗물로 바꿈. 2) 깨끗한 물을 흘려 염류를 배출. 3) RHS/PFAF 기준처럼 밝은 간접광과 50% 이상 습도를 유지하며 갈변 끝만 정리.
연결 증상: 잎 끝 갈변(수돗물 염소·플루오라이드 축적)
- 보통겨울
겨울 건조로 잎 끝 갈변
- 증상
- 겨울 거실(습도 30%) 배치, 잎 끝부터 1~2cm 갈변
- 원인
- 커피나무는 60% 이상 습도 필요 — 한국 겨울 건조에 약함
- 해결·예방
- 가습기 + 분무 매일. 자갈 받침대 + 화분 group 배치.
연결 증상: 잎 끝 갈변(수돗물 염소·플루오라이드 축적)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1~2cm 마르면. 잎이 처지면 신호. 과습 X.
- 광량
- 밝은 간접광. 직사광 4시간은 OK, 그 이상은 잎 탐.
- 온도
- 18~24℃. 15℃ 이하 잎 떨어짐.
- 습도
- 60% 이상. 분무 적극.
- 여름 노트
- 잎이 빠르게 자라는 시기. 액비 격주.
- 겨울 노트
- 거실 안쪽. 식물등·가습기 필요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