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매우 낮음
    1/5
  • 내건성매우 높음
    5/5
  • 내한성보통
    3/5
  • 공간매우 높음
    5/5

실제 실패 사례 (To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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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각여름

    코노피튬 여름 휴면기에 물을 줘 몸체가 터지고 무름

    증상
    여름에 겉껍질이 마르는 것을 보고 물을 주자 작은 몸체가 갈라지고 투명하게 물러짐
    원인
    RHS 자료상 Conophytum류는 여름 휴면과 매우 건조한 관리가 필요한 남아프리카 다육임. 휴면기 관수가 조직 파열과 부패를 만듦.
    해결·예방
    1) 즉시 단수하고 통풍 좋은 밝은 그늘로 이동. 2) 투명하게 무른 개체는 제거. 3) RHS 기준처럼 가을 생장 재개 후 소량 급수하고 여름 휴면기에는 거의 물을 주지 않음.

    연결 증상: 뿌리 무름(과습 + 통풍 부족)

케어 가이드

물 주기
생장기에는 흙 완전 건조 후 소량~듬뿍. 휴면기에는 거의 단수.
광량
밝은 직사광 필요. 한여름 과열 유리창은 약간 차광.
온도
8~25℃ 선호. 한국 겨울 영상 5℃ 이상이면 단기 견딤.
습도
건조한 공기 선호. 분무하지 않는다.
토양
입자 큰 마사·펄라이트 위주의 극배수 토양.
겨울 노트
저온보다 젖은 흙이 위험하므로 차가운 베란다에서는 단수에 가깝게 유지한다.

사진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