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죽

Cordyline fruticos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낮음
    2/5
  • 내건성보통
    3/5
  • 내한성매우 낮음
    1/5
  • 공간보통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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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겨울

    코르딜리네 수돗물 염류와 건조로 붉은 잎끝이 갈변

    증상
    난방철 실내 습도 30%대에서 잎끝이 갈색으로 마르고 붉은 무늬 가장자리가 회색빛으로 바램
    원인
    RHS 자료상 Cordyline fruticosa는 따뜻하고 습한 밝은 간접광을 선호함. 건조한 공기와 수돗물 염류 축적이 잎끝 조직을 먼저 손상함.
    해결·예방
    1) 갈변부만 잎 모양을 따라 자름. 2) 정수나 받아 둔 물로 충분히 흘려 관수. 3) RHS 기준처럼 직사광을 피한 밝은 자리에서 습도 50% 이상을 유지.

    연결 증상: 잎 끝 갈변(수돗물 염소·플루오라이드 축적)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2cm 마르면 충분히. 물 부족 시 아래 잎부터 마른다.
광량
밝은 간접광~오전 약한 직사광. 광량 부족 시 붉은색이 흐려짐.
온도
18~28℃ 적정. 한국 겨울 최저 15℃ 이상 유지.
습도
50% 이상 권장. 건조하면 잎 끝이 갈변하므로 가습기 근처에 둔다.
전정
키가 커지면 봄에 줄기를 잘라 새순을 유도.
겨울 노트
창문 가까운 밤 냉기를 피하고 난방으로 건조할 때 잎 샤워를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