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매우 낮음
    1/5
  • 내건성높음
    4/5
  • 내한성낮음
    2/5
  • 공간보통
    3/5

실제 실패 사례 (To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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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미

    코스모스 실내 파종묘가 광 부족으로 길게 쓰러짐

    증상
    창에서 먼 거실에서 모종을 키우자 줄기가 실처럼 길어지고 첫 본잎 전에 옆으로 누움
    원인
    RHS/PFAF 자료상 Cosmos bipinnatus는 햇빛이 많은 자리에서 단단한 줄기를 만듦. 실내 광량 부족과 과습한 파종 상토가 웃자람을 빠르게 만듦.
    해결·예방
    1) 가장 약한 모종을 솎음. 2) 남향 창가나 식물등 아래로 옮김. 3) RHS/PFAF 기준처럼 표면이 살짝 마른 뒤 물을 주고 본잎 뒤 야외 빛에 순화.

    연결 증상: 웃자람(에틸레이션)(광량 절대 부족)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2~3cm 마르면 듬뿍. 과습보다 약간 건조한 편이 좋다.
광량
직사광 5시간 이상. 광량 부족 시 꽃이 적고 쓰러지기 쉽다.
온도
15~28℃ 선호. 서리와 장기 저온에는 약하다.
습도
보통~건조 선호. 통풍이 약하면 줄기가 약해진다.
전정
어릴 때 순지르기하면 곁가지와 꽃수가 늘고 큰 포기는 지주를 세운다.
겨울 노트
한해살이로 겨울에는 씨앗을 받아 봄 또는 초여름에 다시 파종한다.

사진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