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틸레돈
Cotyledon orbiculat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매우 낮음1/5
- 내건성매우 높음5/5
- 내한성낮음2/5
- 공간높음4/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심각
코틸레돈 잎을 반려동물이 씹은 강심배당체 독성 위험
- 증상
- 베란다 다육 선반에서 떨어진 두꺼운 잎을 반려견이 씹은 뒤 구토와 무기력 가능성이 있어 보호자가 뒤늦게 발견함
- 원인
- ASPCA Animal Poison Control 자료 기준 Cotyledon orbiculata를 포함한 Cotyledon류는 cardiac glycoside 독성이 문제되며 가축·반려동물에서 FATAL 가능성이 있음. RHS/PFAF도 섭취 독성 주의를 전제로 관리해야 함.
- 해결·예방
- ASPCA/RHS/PFAF 기준에 따라 즉시 반려동물 접근을 차단하고 떨어진 잎까지 장갑으로 수거. 섭취량을 추정해 수의사나 ASPCA Animal Poison Control에 바로 연락하고, 이후 잠금 가능한 높은 선반에서만 관리.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흙이 완전히 마른 뒤 깊게 급수하고 잎의 분가루가 씻기지 않게 한다.
- 광량
- 직사광 4~6시간 이상. 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길어지고 잎색이 흐려진다.
- 온도
- 15~28℃가 좋고 5℃ 이하에서는 냉해 위험이 커진다.
- 습도
- 건조하고 통풍 좋은 환경을 선호하며 장마철 과습을 피한다.
- 겨울 노트
- 겨울에는 밝고 건조하게 두며 영하 노출과 젖은 흙을 피한다.
사진 갤러리
전체 모습 (1)
사진: Abu Shawka (공공 도메인 (저작권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