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레카야자
Dypsis lutescens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보통3/5
- 내건성낮음2/5
- 내한성낮음2/5
- 공간낮음2/5
실제 실패 사례 (Top 2)
전체 사례 →- 보통겨울
아레카야자 난방풍과 염류 축적으로 잎끝이 바삭하게 마름
- 증상
- 온풍기 가까이에 둔 뒤 깃털잎 끝이 연속으로 갈색이 되고 화분 흙 표면에 흰 자국이 남음
- 원인
- RHS 자료상 Dypsis lutescens는 습도 높은 밝은 간접광과 염류가 적은 관수를 선호함. 건조한 난방풍과 축적 염류가 잎끝 마름을 반복시킴.
- 해결·예방
- 1) 난방기 바람을 피한 자리로 이동. 2) 물을 충분히 흘려 염류를 빼냄. 3) RHS 기준처럼 정수 사용과 잎 주변 가습을 병행하고 마른 끝만 다듬음.
연결 증상: 잎 끝 갈변(수돗물 염소·플루오라이드 축적)
- 보통여름
한여름 건조한 거실에서 아레카야자 응애 피해
- 증상
- 8월 에어컨 바람 아래 잎이 회녹색으로 바래고 뒷면에 가는 거미줄과 작은 점들이 보임
- 원인
- RHS 자료상 Dypsis lutescens는 red spider mite에 취약하고, glasshouse red spider mite는 따뜻하고 건조한 조건에서 빠르게 번식함.
- 해결·예방
- RHS 해충 가이드처럼 식물을 격리하고 잎 뒷면을 샤워기로 씻은 뒤 3일 간격으로 반복. 습도를 50%대로 올리고 심하면 등록 살충제를 사용.
연결 증상: 응애(건조한 실내(겨울 가습 X))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2~3cm 마르면 충분히. 큰 화분은 속흙이 젖어 있지 않은지 확인한다.
- 광량
- 밝은 간접광. 한여름 강한 직사광은 잎을 누렇게 태울 수 있다.
- 온도
- 18~27℃ 적정. 한국 겨울 최저 12℃ 이상 유지.
- 습도
- 55% 이상 선호. 건조하면 잎끝 마름과 응애가 늘어난다.
- 전정
- 완전히 마른 잎만 제거하고 녹색 잎끝을 과하게 자르지 않는다.
- 겨울 노트
- 난방기 바람을 피하고 잎 샤워와 가습으로 겨울 갈변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