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고무나무 가지가지
Ficus microcarp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보통3/5
- 내건성보통3/5
- 내한성낮음2/5
- 공간보통3/5
실제 실패 사례 (Top 2)
전체 사례 →- 보통환절기
인삼벤자민 분갈이·이동 후 환경 변화로 잎이 떨어짐
- 증상
- 분갈이 직후 거실에서 베란다로 옮기자 초록 잎이 며칠 사이 우수수 떨어지고 새순 성장이 멈춤
- 원인
- RHS 자료상 Ficus microcarpa는 자리 이동, 광량 변화, 뿌리 손상에 민감해 낙엽으로 반응할 수 있음. 분갈이와 이동을 동시에 해 스트레스가 겹침.
- 해결·예방
- RHS 기준처럼 밝은 간접광 한 자리에 고정하고 2~3주 동안 비료와 추가 이동을 중단. 흙이 절반 정도 마른 뒤 급수하며 마른 가지는 새순 확인 후 정리.
연결 증상: 잎 떨어짐(환경 급변(이동·온도·광량 변화))
- 보통환절기
분재 고무나무 위치 변경 후 잎 대량 낙엽
- 증상
- 카페 창가에서 집 거실 책장 위로 옮긴 뒤 10일 동안 초록 잎이 매일 한 줌씩 떨어짐
- 원인
- RHS houseplant leaf damage 자료상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는 잎 갈변·낙엽을 일으킬 수 있음. 광량·습도·온도 변화가 동시에 온 전환기 스트레스.
- 해결·예방
- RHS 권장처럼 한 자리를 정해 2~3주 더 옮기지 않고, 밝은 간접광과 18℃ 이상을 유지. 흙 상태를 확인해 과습이면 말리고 비료는 새순 전까지 중단.
연결 증상: 잎 떨어짐(환경 급변(이동·온도·광량 변화))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3cm 마르면 듬뿍. 큰 화분은 속흙 마름을 확인하고 받침 물을 버린다.
- 광량
- 밝은 간접광~오전 직사광. 갑작스러운 광량 변화는 낙엽을 부른다.
- 온도
- 18~28℃ 적정. 한국 겨울 최저 12℃ 이상 유지.
- 습도
- 40~60%. 건조하면 응애가 생기기 쉬워 잎 샤워가 도움 된다.
- 전정
- 봄~초여름에 가지치기하면 조밀한 수형을 유지하기 쉽다.
- 겨울 노트
- 창문 틈바람과 난방기 직풍을 피하고 위치를 자주 바꾸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