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차야자
Howea forsterian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높음4/5
- 내건성보통3/5
- 내한성낮음2/5
- 공간낮음2/5
실제 실패 사례 (Top 2)
전체 사례 →- 보통
켄차야자 잎 뒷면과 줄기 틈에 깍지벌레 군집
- 증상
- 잎 뒷면 주맥과 줄기 기부에 갈색·흰색 깍지벌레가 붙고 잎 표면과 바닥이 끈적해짐
- 원인
- RHS 자료상 Howea forsteriana 같은 실내 야자는 통풍 부족과 낮은 점검 빈도에서 scale·mealybug가 번지기 쉬움. 끈끈한 감로가 그을음병 위험도 높임.
- 해결·예방
- RHS 기준처럼 격리 후 면봉에 70% 알코올을 묻혀 벌레를 닦아내고 잎 뒷면을 샤워함. 7일 간격으로 알·유충을 재점검하고 심하면 등록 살충제를 사용.
연결 증상: 깍지벌레(통풍 부족 + 신규 감염 확산)
- 경미겨울
난방기 옆 켄차야자 잎 끝 갈변
- 증상
- 1월 거실 온풍기 옆, 습도 28%에서 깃털잎 끝 1~2cm가 마르고 갈색으로 바스러짐
- 원인
- RHS 실내 야자 자료상 낮은 공중습도와 물 부족은 잎 끝 마름을 만들 수 있음. 난방 바람과 분무 부족으로 잎 수분 손실이 빨라짐.
- 해결·예방
- RHS 권장처럼 밝은 간접광 자리로 옮기고 가습기·자갈 받침으로 45~55% 습도 유지. 갈변 끝은 소독 가위로 다듬고 흙은 겉 2cm 마를 때 물을 줌.
연결 증상: 잎 끝 갈변(실내 건조(낮은 습도))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3cm 마르면 듬뿍. 큰 화분은 속흙 마름을 확인.
- 광량
- 밝은 간접광~반음지. 직사광은 어린 잎을 태울 수 있다.
- 온도
- 18~26℃ 적정. 한국 겨울 최저 12℃ 이상 권장.
- 습도
- 50% 이상이면 잎 끝 마름이 줄어든다. 난방철 잎 샤워 권장.
- 비료
- 봄~초가을 완효성 비료를 소량.
- 겨울 노트
- 창가 냉기와 난방기 바람 사이를 피하고 물은 미지근한 실온 물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