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라벤더
Lavandula stoechas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매우 낮음1/5
- 내건성높음4/5
- 내한성보통3/5
- 공간높음4/5
실제 실패 사례 (Top 2)
전체 사례 →- 심각여름
프렌치라벤더 실내 장마 과습으로 아래 가지가 검게 마름
- 증상
- 창문을 닫은 장마철 거실에서 흙이 계속 축축해 아래 잎이 회색으로 마르고 가지 일부가 검게 죽음
- 원인
- RHS/PFAF 자료상 Lavandula stoechas는 햇빛, 배수, 공기 흐름이 중요한 지중해성 식물임. 고온다습한 실내 과습이 뿌리 부패와 가지 고사를 유발.
- 해결·예방
- 1) 죽은 가지를 마른 조직까지 잘라냄. 2) 배수 좋은 흙으로 갈아 심음. 3) RHS/PFAF 기준처럼 비가림 양지와 강한 통풍을 확보하고 흙이 마른 뒤 급수.
연결 증상: 뿌리 무름(과습 + 통풍 부족)
- 심각가을
가을 장식 화분 과습으로 프렌치라벤더 뿌리 무름
- 증상
- 10월 현관 장식용 커버화분 안에 물이 고여 향이 약해지고 줄기 밑이 검게 물러 쓰러짐
- 원인
- RHS 자료상 Lavandula stoechas를 포함한 라벤더는 wet·heavy soil을 견디지 못하고 배수 좋은 햇빛 자리를 선호함.
- 해결·예방
- RHS 가이드처럼 즉시 커버화분 물을 비우고 마사·펄라이트가 많은 흙으로 옮김. 무른 뿌리와 줄기는 제거하고 회복 전까지 완전 건조 후 급수.
연결 증상: 뿌리 무름(과습 + 통풍 부족)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흙이 충분히 마른 뒤 아침에 듬뿍. 받침 물은 바로 버림.
- 광량
- 직사광 5시간 이상. 실내 음지에서는 꽃과 향이 약해짐.
- 온도
- 5~25℃ 선호. 고온다습한 한국 여름은 통풍과 차광이 필요.
- 습도
- 건조하고 통풍 좋은 환경 선호. 분무하지 않는다.
- 전정
- 꽃이 진 뒤 가볍게 전정해 목질화와 수형 흐트러짐을 줄인다.
- 겨울 노트
- 영하 장기 노출은 피하되 난방 실내보다 밝고 서늘한 베란다가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