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란타
Maranta leuconeur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매우 높음5/5
- 내건성매우 낮음1/5
- 내한성매우 낮음1/5
- 공간높음4/5
실제 실패 사례 (Top 3)
전체 사례 →- 심각겨울
겨울 택배 후 저온 노출로 마란타 잎 말림
- 증상
- 영하권 배송 후 현관에 반나절 둔 뒤 잎 가장자리가 검갈색으로 마르고 밤에도 접힌 채 펴지지 않음
- 원인
- RHS 자료상 Maranta leuconeura는 따뜻하고 습한 환경이 필요하며 H1b 수준의 저온 한계가 있음. 15℃ 이하 현관 냉기가 잎 조직 손상을 만든 사례.
- 해결·예방
- RHS 가이드처럼 18~21℃의 외풍 없는 밝은 간접광 자리로 옮기고 미지근한 물만 사용. 검게 무른 잎은 제거하고 2주간 분갈이·비료는 보류.
연결 증상: 잎 떨어짐(저온 노출(찬바람·외풍))
- 보통겨울
마란타 찬물 관수 뒤 잎이 말리고 떨어짐
- 증상
- 겨울 아침 차가운 수돗물을 바로 주자 잎이 말린 채 펴지지 않고 오래된 잎이 줄기째 떨어짐
- 원인
- RHS 자료상 Maranta leuconeura는 따뜻하고 습한 환경과 안정적인 수분을 선호함. 찬물과 낮은 실내 온도가 뿌리와 잎에 온도 스트레스를 줌.
- 해결·예방
- 1) 미지근한 물로 급수하고 흙 온도 변화를 줄임. 2) 18℃ 이상 밝은 간접광에 둠. 3) RHS 기준처럼 냉기와 건조를 피하고 회복 전 분갈이를 하지 않음.
연결 증상: 잎 떨어짐(저온 노출(찬바람·외풍))
- 보통겨울
마란타 겨울 저온·저습도 복합으로 잎이 말림
- 증상
- 겨울 밤 창가 냉기와 난방 건조가 반복되자 잎이 세로로 말리고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마르며 무늬가 흐려짐
- 원인
- RHS 자료상 Maranta leuconeura는 따뜻하고 습도 높은 밝은 간접광을 선호함. 저온 냉기와 30%대 실내 습도가 겹쳐 잎 수분 균형이 무너짐.
- 해결·예방
- RHS 기준처럼 18℃ 이상, 찬바람이 없는 자리로 옮기고 가습기나 자갈 받침으로 주변 습도를 올림. 밤에는 창가에서 떼고 흙은 축축하지 않게 균일한 촉촉함만 유지.
연결 증상: 잎 떨어짐(저온 노출(찬바람·외풍))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1cm 마르면 미지근한 물로 급수. 완전 건조와 과습 모두 피함.
- 광량
- 반음지~밝은 간접광. 직사광은 잎 말림과 탈색 유발.
- 온도
- 18~26℃ 적정. 한국 겨울 최저 15℃ 이상 유지.
- 습도
- 60% 이상 권장. 건조하면 잎 가장자리가 말리고 갈변.
- 토양
- 보수력과 배수가 함께 있는 피트·펄라이트 혼합토가 적합.
- 겨울 노트
- 난방철 수돗물 염류와 건조에 민감하므로 하루 받아둔 물과 가습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