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퍼민트
Mentha × piperit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보통3/5
- 내건성낮음2/5
- 내한성매우 높음5/5
- 공간높음4/5
실제 실패 사례 (Top 2)
전체 사례 →- 보통겨울
페퍼민트 실내 건조와 응애로 잎이 노랗게 점박이짐
- 증상
- 겨울 주방 창가에서 잎 표면에 노란 점이 퍼지고 잎 뒷면에 아주 가는 거미줄이 보임
- 원인
- RHS/PFAF 자료상 Mentha piperita는 밝은 빛과 촉촉한 흙을 좋아하지만 난방 건조 환경에서는 응애가 번지기 쉬움. 잎 뒷면 점검 부족이 피해를 키움.
- 해결·예방
- 1) 즉시 다른 허브와 격리. 2) 잎 뒷면을 물로 씻고 심한 줄기는 수확 겸 제거. 3) RHS/PFAF 기준처럼 통풍과 습도를 유지하고 5~7일 간격으로 반복 점검.
연결 증상: 응애(건조한 실내(겨울 가습 X))
- 보통여름
여름 창가 페퍼민트 응애로 잎 반점과 황화
- 증상
- 8월 창문 닫힌 주방에서 잎 표면이 노란 점박이로 바래고 잎 뒷면에 작은 점과 거미줄이 보임
- 원인
- RHS glasshouse red spider mite 자료상 응애는 고온·건조 조건에서 번식하며 잎에 mottled foliage를 남김. 밀집한 허브 화분이 확산을 키움.
- 해결·예방
- RHS 해충 가이드처럼 감염 화분을 격리하고 잎 뒷면을 물로 씻은 뒤 심한 줄기는 잘라 새순을 받음. 통풍을 만들고 흙 마름 기준으로 물을 줌.
연결 증상: 응애(건조한 실내(겨울 가습 X))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1cm 마르면 듬뿍. 여름 작은 화분은 매일 확인.
- 광량
- 밝은 빛~반그늘. 여름 한낮 직사광은 잎을 거칠게 할 수 있다.
- 온도
- 5~25℃ 선호. 한국 겨울 지상부가 줄어도 뿌리는 강한 편.
- 습도
- 40~70%. 건조보다 물마름에 약하다.
- 전정
- 수시로 순지르기하면 향과 잎 생산이 늘고 웃자람을 막는다.
- 겨울 노트
- 베란다에서 지상부가 마르면 낮게 자르고 흙이 완전 건조하지 않게만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