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나무
Morus alb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매우 낮음1/5
- 내건성높음4/5
- 내한성매우 높음5/5
- 공간매우 낮음1/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보통여름
작은 화분 뽕나무 여름 물마름으로 잎 처짐
- 증상
- 8월 남향 베란다에서 하루 만에 흙이 마르며 큰 잎이 축 처지고 아래잎이 노랗게 말라 떨어짐
- 원인
- RHS/PFAF 자료상 Morus alba는 햇빛과 넓은 뿌리 공간이 필요한 낙엽 교목임. 한국 여름 30℃ 이상 베란다에서 작은 화분이 뿌리 물마름을 반복한 상태.
- 해결·예방
- RHS/PFAF 기준에 맞춰 뿌리 둘레보다 큰 깊은 화분으로 옮기고 오전에 화분 전체가 젖도록 관수. 한여름에는 표토 2~3cm 마름을 매일 확인하고 장기적으로 노지 식재를 우선 검토.
연결 증상: 잎 시듦(수분 부족(흙 완전 건조))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어린나무와 화분은 표토 3cm 마르면 깊게 급수. 활착 후에는 건조에 비교적 강하다.
- 광량
- 직사광 5~6시간 이상. 충분한 빛에서 열매와 가지 힘이 좋다.
- 온도
- 내한성이 강해 한국 겨울 노지 월동에 적합하다.
- 습도
- 보통 습도와 통풍. 큰 잎이 밀집하면 병해와 벌레를 점검한다.
- 전정
- 휴면기 강전정으로 높이를 낮출 수 있고 열매 가지를 남긴다.
- 겨울 노트
- 낙엽 후 휴면시키며 화분은 뿌리 얼림과 겨울 과습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