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라
Pachira aquatic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보통3/5
- 내건성높음4/5
- 내한성낮음2/5
- 공간보통3/5
실제 실패 사례 (Top 3)
전체 사례 →- 심각
파키라 편조 줄기 내부 과습으로 밑동이 물러짐
- 증상
- 묶여 있는 줄기 중 하나가 눌렀을 때 말랑하고 껍질 색이 어두워지며 잎이 한쪽 가지부터 노랗게 떨어짐
- 원인
- RHS/PFAF 자료상 Pachira aquatica는 물을 좋아하지만 실내 화분에서는 배수와 통풍이 필수임. 편조 줄기 사이에 습기가 갇히고 흙이 오래 젖어 내부 부패가 진행됨.
- 해결·예방
- RHS/PFAF 기준처럼 무른 줄기는 건강한 조직과 분리하고 상처를 말린 뒤 건조하게 관리. 배수 좋은 흙으로 분갈이하고 줄기 사이가 젖지 않게 흙에만 급수함.
연결 증상: 뿌리 무름(과습 + 통풍 부족)
- 보통여름
파키라 줄기 사이 물고임으로 흰 곰팡이가 핌
- 증상
- 편조 줄기 사이에 물을 자주 뿌리자 틈에 흰 곰팡이가 생기고 닿은 줄기 표면이 갈색으로 물러짐
- 원인
- RHS/PFAF 자료상 Pachira aquatica는 촉촉한 흙을 견디지만 실내에서는 배수와 통풍이 필요함. 줄기 사이 물고임과 분무가 곰팡이를 촉진.
- 해결·예방
- 1) 분무를 중단하고 곰팡이 부위를 닦아냄. 2) 무른 줄기는 건조하게 노출해 진행을 확인. 3) RHS/PFAF 기준처럼 흙에만 물을 주고 통풍을 확보.
연결 증상: 갈색 반점(곰팡이성 잎병)
- 보통
파키라 장식분 물고임으로 손바닥 잎이 노랗게 처짐
- 증상
- 커버분 안쪽 물을 비우지 않아 흙이 오래 젖고 잎 전체가 연노랑으로 변하며 잎자루가 축 처짐
- 원인
- RHS/PFAF 자료상 Pachira aquatica는 물을 좋아하지만 실내 화분에서는 배수와 통풍이 필수임. 받침 물고임이 뿌리 산소 부족과 잎 황화를 유발.
- 해결·예방
- 1) 커버분 물을 제거하고 흙을 말림. 2) 냄새가 나면 무른 뿌리를 잘라 새 흙에 심음. 3) RHS/PFAF 기준처럼 표토 2~3cm가 마른 뒤 충분히 관수.
연결 증상: 잎 노랑(과습(뿌리 무름 초기))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2~3cm 마르면. 줄기 굵어진 부분에 물 저장 — 과습 X.
- 광량
- 밝은 간접광~반음지. 직사광은 잎 탈색.
- 온도
- 18~26℃. 13℃ 이하 잎 떨어짐.
- 습도
- 40~50%. 분무 가끔.
- 전정
- 줄기 끝 가지치기로 풍성한 수형 유지.
- 겨울 노트
- 물 주기 2~3주 1회로 줄임. 외풍 회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