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스톤
Pachyphytum oviferum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매우 낮음1/5
- 내건성매우 높음5/5
- 내한성낮음2/5
- 공간매우 높음5/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심각여름
월미인 잎 위 분무와 잦은 물주기로 투명하게 물러짐
- 증상
- 통통한 잎 사이에 물방울이 남고 흙도 젖어 있어 잎이 반투명해지며 손대면 쉽게 떨어짐
- 원인
- RHS 자료상 Pachyphytum oviferum은 다육질 잎에 물을 저장해 건조하고 배수 좋은 조건이 필요함. 잎 분무와 과습이 세포 파열과 뿌리 무름을 유발.
- 해결·예방
- 1) 분무를 중단하고 무른 잎을 제거. 2) 뿌리를 확인해 썩은 부분을 자름. 3) RHS 기준처럼 마른 배합토에 다시 심고 1주 이상 단수 후 소량 급수.
연결 증상: 뿌리 무름(과습 + 통풍 부족)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흙 완전 건조 후 화분 가장자리로 듬뿍. 잎 사이 물 고임 주의.
- 광량
- 직사광 많은 밝은 창가. 광량 부족 시 웃자람과 색 빠짐.
- 온도
- 10~27℃ 적정. 한국 겨울 최저 5~8℃ 이상 권장.
- 습도
- 건조 선호. 잎 분가루 보호를 위해 분무와 잦은 만짐을 피한다.
- 토양
- 입자 큰 배수 토양과 작은 화분이 과습 예방에 좋다.
- 겨울 노트
- 추운 베란다에서는 물을 거의 끊고 영하 노출을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