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라타
Peperomia caperat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보통3/5
- 내건성높음4/5
- 내한성낮음2/5
- 공간매우 높음5/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심각겨울
겨울 카페라타 잎 사이 물고임으로 줄기 무름
- 증상
- 난방 거실 책상 위 작은 화분에 자주 분무하자 주름잎 사이가 축축하고 잎자루 밑동이 투명하게 물러 떨어짐
- 원인
- RHS 자료상 Peperomia caperata는 밝은 간접광과 배수 좋은 흙에서 과습을 피해야 함. PFAF/ASPCA 기준으로 강독성 자료는 제한적이나 잎 섭취를 피해야 하며, 겨울 저광량의 잎 사이 물고임이 부패 원인.
- 해결·예방
- RHS/PFAF 기준처럼 분무를 중단하고 무른 잎자루를 제거한 뒤 통풍 좋은 밝은 자리로 이동. 흙이 절반 이상 마른 뒤 오전에 흙에만 급수하고 받침 물은 즉시 비움.
연결 증상: 뿌리 무름(과습 + 통풍 부족)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흙이 절반 정도 마른 뒤 급수하고 잎 사이에 물이 고이지 않게 한다.
- 광량
- 밝은 간접광. 직사광은 잎 표면을 태우고 너무 어두우면 잎자루가 길어진다.
- 온도
- 18~26℃가 적정이며 13℃ 이하에서는 물을 크게 줄인다.
- 습도
- 보통 실내 습도면 충분하되 난방철에는 잎끝 마름을 관찰한다.
- 토양
- 작은 화분에는 배수 좋은 관엽 배합토를 쓰고 받침 물은 바로 비운다.
- 겨울 노트
- 겨울에는 흙이 충분히 마른 뒤 낮 시간에 미지근한 물로 급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