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로움
Philodendron bipinnatifidum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높음4/5
- 내건성보통3/5
- 내한성낮음2/5
- 공간낮음2/5
실제 실패 사례 (Top 3)
전체 사례 →- 심각환절기
셀로움 큰 화분 과습으로 잎이 축 처짐
- 증상
- 분갈이 후 큰 화분에 심고 흙이 오래 젖어 있는데도 잎자루가 힘없이 처지고 밑동에서 냄새가 남
- 원인
- RHS/ASPCA 자료상 Philodendron bipinnatifidum은 배수 좋은 흙과 밝은 간접광이 필요함. 과도하게 큰 화분의 젖은 흙이 뿌리 무름을 유발.
- 해결·예방
- 1) 화분에서 꺼내 무른 뿌리를 제거. 2) 뿌리 크기에 맞는 화분과 배수 좋은 흙으로 교체. 3) RHS 기준처럼 표토가 마른 뒤 급수하고 ASPCA 기준상 수액 접촉에 주의.
연결 증상: 잎 시듦(뿌리 무름(과습 결과))
- 보통겨울
셀로움 커튼 뒤 광 부족으로 새잎이 손바닥보다 작아짐
- 증상
- 두꺼운 커튼 뒤에 두자 새잎이 작고 갈라짐이 약하며 잎자루만 길게 뻗어 수형이 한쪽으로 기울어짐
- 원인
- RHS 자료상 Philodendron bipinnatifidum은 밝은 간접광에서 큰 잎을 만들고 줄기가 단단해짐. 장기 광 부족이 새잎 왜소화와 웃자람을 만듦.
- 해결·예방
- 1) 커튼 밖 밝은 간접광 자리로 이동. 2) 화분을 주 1회 돌려 균형을 맞춤. 3) RHS 기준처럼 회복 전 과비를 피하고 새잎 크기를 기준으로 개선을 확인.
연결 증상: 웃자람(에틸레이션)(광량 절대 부족)
- 보통겨울
셀로움 겨울 광 부족으로 새 잎이 작아짐
- 증상
- 북향 거실 안쪽에서 새잎 크기가 이전의 절반 이하로 줄고 잎자루가 길게 뻗으며 잎 갈라짐도 약해짐
- 원인
- RHS 자료상 Philodendron bipinnatifidum은 밝은 간접광에서 큰 잎과 굵은 잎자루를 유지함. 겨울 실내 광량 부족이 신엽 왜소화와 웃자람을 유발.
- 해결·예방
- RHS 기준처럼 남향 창가의 직사광이 직접 닿지 않는 밝은 자리나 식물등 아래로 이동. 새잎이 안정될 때까지 과비하지 않고 화분을 주기적으로 돌려 균형을 맞춤.
연결 증상: 웃자람(에틸레이션)(광량 절대 부족)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2~3cm 마르면 충분히. 잎이 처지면 즉시 급수.
- 광량
- 밝은 간접광. 음지에서도 자라지만 잎 생장 느려짐.
- 온도
- 18~26℃. 13℃ 이하 위험.
- 습도
- 60% 이상. 분무 적극 권장.
- 독성·반려동물 안전
- 옥살산칼슘 — 반려동물·어린이 섭취 주의.
- 겨울 노트
- 거실 안쪽 따뜻한 자리. 분무로 잎 광택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