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 몬스테라
Rhaphidophora tetrasperma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보통3/5
- 내건성보통3/5
- 내한성낮음2/5
- 공간보통3/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경미
북향 방 광 부족으로 히메몬스테라 잎 천공 없음
- 증상
- 책상 옆 북향 방에서 새 잎 5장이 작고 긴 타원형으로만 펴지며 특유의 갈라짐이 보이지 않음
- 원인
- RHS houseplant 자료상 빛이 부족하면 약하고 길어진 생장과 잎 형태 저하가 나타남. 반덩굴성 관엽이 창에서 멀어 광량이 부족한 상태.
- 해결·예방
- RHS 인공조명 가이드에 맞춰 밝은 간접광 창가로 옮기거나 식물등을 하루 8~10시간 보충. 지지대를 세워 새 마디가 굵게 붙도록 유도.
연결 증상: 웃자람(에틸레이션)(광량 절대 부족)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2~3cm 마르면 듬뿍. 생장이 빠른 여름에는 마름을 자주 확인한다.
- 광량
- 밝은 간접광. 오전 햇빛은 가능하지만 한여름 직사광은 차광한다.
- 온도
- 18~28℃ 적정. 12℃ 이하 장기 노출은 잎 손상을 부른다.
- 습도
- 50~70% 선호. 지지대 주변 습도가 있으면 잎이 커진다.
- 전정
- 마디 위를 잘라 수형을 낮추고 삽목으로 보충하면 풍성해진다.
- 겨울 노트
- 성장 둔화기에 비료를 중단하고 물 주기 간격을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