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매우 높음
    5/5
  • 내건성매우 높음
    5/5
  • 내한성높음
    4/5
  • 공간보통
    3/5

실제 실패 사례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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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명적(고사)겨울

    산세베리아 겨울 과습으로 잎 중앙이 젤리처럼 물러짐

    증상
    겨울에도 매주 물을 주자 단단하던 잎 중앙이 투명하게 무르고 밑동에서 잎이 쉽게 빠짐
    원인
    RHS/ASPCA 자료상 Sansevieria는 건조한 관리를 선호하고 저온기 과습에 매우 약함. 젖은 흙과 낮은 온도가 뿌리와 잎 밑동 부패를 만듦.
    해결·예방
    1) 화분에서 꺼내 단단한 잎만 분리. 2) 무른 뿌리와 잎은 폐기. 3) RHS 기준처럼 건조한 배합토에 다시 심고 겨울에는 한 달 이상 간격으로만 급수.

    연결 증상: 뿌리 무름(과습 + 통풍 부족)

  • 치명적(고사)겨울

    겨울 과습으로 줄기 밑 무름·뿌리 부패

    증상
    겨울에도 1주 1회 급수 유지, 줄기 밑동이 노랗게 변하고 흐물흐물
    원인
    산세베리아는 과습이 가장 큰 적 — 겨울 1개월 1회로 충분
    해결·예방
    분갈이 + 무른 부분 모두 잘라내고 새 흙. 1~2주 단수 후 소량 급수 재개.

    연결 증상: 뿌리 무름(과습 + 통풍 부족)

  • 심각겨울

    산세베리아 저온 과습 뒤 잎에 검은 반점이 생김

    증상
    겨울 창가에서 물을 준 뒤 밤기온이 10℃ 아래로 떨어지고 잎 밑동과 중간에 검은 물먹은 반점이 생김
    원인
    RHS/ASPCA 자료상 Sansevieria는 건조한 관리와 따뜻한 온도를 선호함. 저온 상태의 젖은 흙이 뿌리와 잎 조직을 손상해 검은 반점을 만듦.
    해결·예방
    1) 따뜻한 실내로 옮기고 즉시 단수. 2) 검게 무른 잎은 건강한 조직 아래에서 제거. 3) RHS 기준처럼 겨울에는 거의 말려 관리하고 ASPCA 기준상 잎 섭취를 막음.

    연결 증상: 뿌리 무름(과습 + 통풍 부족)

케어 가이드

물 주기
2~3주 1회. 겨울에는 한 달 1회로 줄임. 과습이 가장 큰 적.
광량
음지~반음지 모두 가능. 직사광에서는 잎 색이 진해진다.
온도
10~30℃ 광범위. 5℃까지 단기 견딤.
습도
건조한 실내 OK. 분무 불필요.
독성·반려동물 안전
사포닌 — 반려동물 섭취 시 구토·설사.
겨울 노트
물 주기 1개월 1회. 비난방 베란다도 가능하지만 영하 노출 X.

사진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