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란(Chlorophytum comosum) — 녹·흰 줄무늬 잎과 작은 꽃

접란

Chlorophytum comosum

사진: Adrian Tync (저작자 표시)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보통
    3/5
  • 내건성높음
    4/5
  • 내한성낮음
    2/5
  • 공간높음
    4/5

실제 실패 사례 (To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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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접란 수돗물 염소·불소 축적으로 잎 끝이 갈색으로 탐

    증상
    몇 달간 수돗물을 바로 주자 잎 끝이 일정하게 갈색으로 마르고 흰 줄무늬 잎 끝부터 검게 변색됨
    원인
    RHS 자료상 Chlorophytum comosum은 잎끝 갈변이 염류·불소 축적에서 자주 나타남. 증발이 많은 실내에서 수돗물 미네랄과 염소가 배지에 쌓인 상태.
    해결·예방
    RHS 기준처럼 받아 둔 물·정수·빗물로 바꾸고 한 달에 한 번 화분 위에서 충분히 흘려 염류를 씻어냄. 이미 갈변한 끝은 마른 경계만 비스듬히 정리.

    연결 증상: 잎 끝 갈변(수돗물 염소·플루오라이드 축적)

  • 경미

    접란 정수 없이 반복 급수해 잎 끝 갈변이 재발

    증상
    갈색 잎끝을 잘라내도 새잎 끝이 다시 마르고 화분 표면에 흰 염류 자국이 남음
    원인
    RHS 자료상 Chlorophytum comosum은 물 속 염류와 불소에 민감해 잎끝 갈변이 반복될 수 있음. 실내 건조와 수돗물 직접 급수가 축적을 빠르게 만듦.
    해결·예방
    RHS 기준처럼 12시간 받아 둔 물이나 정수를 사용하고 배수구로 물이 충분히 빠지게 관수. 흰 염류가 보이면 표토를 걷어내고 깨끗한 배합토를 보충.

    연결 증상: 잎 끝 갈변(수돗물 염소·플루오라이드 축적)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2cm 마르면 듬뿍.
광량
밝은 간접광. 직사광 강하면 잎 끝 갈변.
온도
13~27℃. 10℃ 이하 잎 처짐.
습도
40~60%.
전정
새끼 식물 줄기째 잘라 흙에 꽂으면 번식.
겨울 노트
거실 따뜻한 자리. 물 주기 줄임.

사진 갤러리

접란 — 한국 아파트 케어 가이드 | 초록잎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