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란
Chlorophytum comosum
기본 관리 가이드
- 광량보통3/5
- 내건성높음4/5
- 내한성낮음2/5
- 공간높음4/5
실제 실패 사례 (Top 2)
전체 사례 →- 보통
접란 수돗물 염소·불소 축적으로 잎 끝이 갈색으로 탐
- 증상
- 몇 달간 수돗물을 바로 주자 잎 끝이 일정하게 갈색으로 마르고 흰 줄무늬 잎 끝부터 검게 변색됨
- 원인
- RHS 자료상 Chlorophytum comosum은 잎끝 갈변이 염류·불소 축적에서 자주 나타남. 증발이 많은 실내에서 수돗물 미네랄과 염소가 배지에 쌓인 상태.
- 해결·예방
- RHS 기준처럼 받아 둔 물·정수·빗물로 바꾸고 한 달에 한 번 화분 위에서 충분히 흘려 염류를 씻어냄. 이미 갈변한 끝은 마른 경계만 비스듬히 정리.
연결 증상: 잎 끝 갈변(수돗물 염소·플루오라이드 축적)
- 경미
접란 정수 없이 반복 급수해 잎 끝 갈변이 재발
- 증상
- 갈색 잎끝을 잘라내도 새잎 끝이 다시 마르고 화분 표면에 흰 염류 자국이 남음
- 원인
- RHS 자료상 Chlorophytum comosum은 물 속 염류와 불소에 민감해 잎끝 갈변이 반복될 수 있음. 실내 건조와 수돗물 직접 급수가 축적을 빠르게 만듦.
- 해결·예방
- RHS 기준처럼 12시간 받아 둔 물이나 정수를 사용하고 배수구로 물이 충분히 빠지게 관수. 흰 염류가 보이면 표토를 걷어내고 깨끗한 배합토를 보충.
연결 증상: 잎 끝 갈변(수돗물 염소·플루오라이드 축적)
케어 가이드
- 물 주기
- 표토 2cm 마르면 듬뿍.
- 광량
- 밝은 간접광. 직사광 강하면 잎 끝 갈변.
- 온도
- 13~27℃. 10℃ 이하 잎 처짐.
- 습도
- 40~60%.
- 전정
- 새끼 식물 줄기째 잘라 흙에 꽂으면 번식.
- 겨울 노트
- 거실 따뜻한 자리. 물 주기 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