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달개비
Tradescantia virginiana
보라색 세 장 꽃잎이 아침에 피는 강한 숙근초로 한국에서는 반그늘 화분과 정원에서 쉽게 자라지만 장마철 밀식은 줄인다.
- 광량3/5
- 내건성3/5
- 내한성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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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Daniel J. Layto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꽃 감상이 주된 식물. 개화기 광량·온도 변화와 실내 통풍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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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scantia virginiana
보라색 세 장 꽃잎이 아침에 피는 강한 숙근초로 한국에서는 반그늘 화분과 정원에서 쉽게 자라지만 장마철 밀식은 줄인다.
사진: Daniel J. Layto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Armeria maritima
분홍 공 모양 꽃이 올라오는 낮은 숙근초로 한국 베란다에서는 강한 빛, 건조한 배수, 장마철 통풍이 잘 맞는다.
사진: Wilson44691 (CC0 — 퍼블릭 도메인)
Aquilegia vulgaris
독특한 꽃 모양의 서늘한 계절 숙근초로 한국에서는 봄 꽃은 쉽지만 한여름 고온과 장마 통풍 관리가 필요하다.

Astilbe japonica
깃털 같은 꽃차례가 아름다운 반그늘 숙근초로 한국에서는 마르지 않는 흙과 여름 직사광 차광이 관리의 핵심이다.
사진: KENPEI (CC BY-SA — 표시·동일조건)

Hemerocallis fulva
하루씩 피고 지는 주황색 꽃이 이어지는 강한 숙근초로 한국 노지와 큰 화분에서 잘 자라지만 고양이 접근은 피해야 한다.
사진: Ulf Eliasson (CC BY — 저작자 표시)

Heliopsis helianthoides
해바라기처럼 밝은 노란 꽃이 오래 피는 튼튼한 숙근초로 한국에서는 햇빛 많은 베란다와 정원 화분에서 관리가 쉽다.
사진: Alvesgaspar (CC BY-SA — 표시·동일조건)

Helenium autumnale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따뜻한 색의 꽃이 피는 숙근초로 한국 베란다와 정원에서는 강한 햇빛과 통풍이 개화 품질을 좌우한다.
사진: Franz Xaver (CC BY-SA — 표시·동일조건)

Iris pseudacorus
노란 꽃이 선명한 강한 습지성 붓꽃으로 한국에서는 물가형 화분에는 쉽지만 번식력이 강해 노지 확산 관리가 필요하다.
사진: Myrabella (CC BY-SA — 표시·동일조건)

Iris ensata
넓고 화려한 꽃이 피는 습지성 붓꽃으로 한국에서는 촉촉한 큰 화분이나 수반 가장자리에서 관리하기 좋다.
사진: Laitche (CC BY-SA — 표시·동일조건)

Crocus tommasinianus
초봄 작은 보라색 꽃이 빠르게 올라오는 구근식물로 한국 베란다에서는 가을 심기, 겨울 저온, 배수 좋은 화분이 중요하다.
사진: Martyn M aka Martyx (CC BY-SA — 표시·동일조건)

Clivia nobilis
늘어진 관형 꽃과 두꺼운 잎을 가진 군자란류로 한국 실내에서는 반그늘, 건조에 강한 뿌리, 서늘한 겨울 관리가 잘 맞는다.
사진: Rotational (CC0 — 퍼블릭 도메인)

Hippeastrum papilio
나비 무늬 꽃이 독특한 히페아스트룸으로 한국 실내에서는 밝은 빛, 배수 좋은 화분, 구근 휴면 리듬을 맞추는 관리가 필요하다.
사진: Raffi Kojia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Banksia integrifolia
호주 원산의 원통형 꽃차례가 독특한 콜렉터 수목으로 한국 가정에서는 강광, 저인 배지, 월동 공간이 어렵다.
사진: No machine-readable author provided. Casliber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CC0 — 퍼블릭 도메인)
Protea cynaroides
거대한 꽃머리로 콜렉터 가치가 매우 높은 남아프리카 식물이지만 한국 가정에서는 산성·저인 비료와 건조 통풍 관리가 어렵다.
사진: S Molteno (CC0 — 퍼블릭 도메인)

Nelumbo nucifera
대형 수생 꽃과 잎으로 콜렉터 가치가 있으나 한국 가정에서는 큰 통, 강한 햇빛, 여름 고온 확보가 난이도를 높인다.
사진: T.Voekler (CC BY-SA — 표시·동일조건)

Nymphaea alba
수면 위 흰 꽃이 아름다운 수생 콜렉터 식물로 희귀성은 높지 않아도 한국 가정에서는 수조·광량 확보 난이도가 높다.
사진: Jacek Halicki (CC BY-SA — 표시·동일조건)

Passiflora incarnata
복잡한 꽃 형태로 콜렉터 가치가 있는 덩굴식물이며 한국 가정에서는 햇빛, 지지대, 겨울 휴면 관리 난이도가 중간 이상이다.
사진: H3ini (CC0 — 퍼블릭 도메인)

Clerodendrum thomsoniae
흰 포엽과 붉은 꽃이 대비되는 열대 덩굴로 희귀 콜렉터 가치가 있으나 한국 실내에서는 월동 보온과 수형 관리가 필요하다.
사진: Kurt Stüber [1] (CC BY-SA — 표시·동일조건)

Strelitzia juncea
잎자루가 펜슬처럼 선명한 희귀 극락조로 콜렉터 가치가 높지만 한국 가정에서는 큰 화분과 강광 확보가 어렵다.
사진: Andrew massyn (CC0 — 퍼블릭 도메인)

Plumeria rubra
열대 향기 꽃으로 콜렉터 가치가 높은 화목이지만 한국 가정에서는 강한 빛과 겨울 건조 휴면 관리 난이도가 있다.
사진: Gul Kiyani (CC BY — 저작자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