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황
Curcuma longa
큰 열대 잎과 향신료 뿌리줄기를 함께 즐기는 생강과 식물로 한국에서는 여름 생육과 겨울 휴면 보관을 나눠 관리한다.
- 광량3/5
- 내건성2/5
- 내한성1/5
- 공간4/5
사진: SKsiddharttha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향·식용으로 활용 가능한 허브류. 광량과 통풍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베란다·창가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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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cuma longa
큰 열대 잎과 향신료 뿌리줄기를 함께 즐기는 생강과 식물로 한국에서는 여름 생육과 겨울 휴면 보관을 나눠 관리한다.
사진: SKsiddharttha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Zingiber officinale
향신료로 쓰는 뿌리줄기 식물로 한국 실내에서는 따뜻한 온도, 반그늘, 촉촉한 흙을 맞추면 잎과 뿌리줄기를 키울 수 있다.
사진: Franz Eugen Köhler, Köhler's Medizinal-Pflanzen (CC0 — 퍼블릭 도메인)

Allium sativum
잎마늘과 구근을 기를 수 있는 향신 채소로 한국 화분에서는 가을 심기, 햇빛, 배수 관리가 중요하고 반려동물 섭취는 위험하다.
사진: AndreasPraefcke (CC0 — 퍼블릭 도메인)

Brassica rapa
빠르게 수확하는 잎채소로 한국 베란다에서는 봄가을 서늘한 날씨, 충분한 물, 해충 차단이 성공률을 높인다.
사진: TeunSpaans (CC BY-SA — 표시·동일조건)

Allium cepa
잎과 구근을 활용하는 대표 채소로 한국 화분에서는 햇빛과 배수, 비대 공간이 중요하며 반려동물에게는 섭취 독성이 있다.
사진: Coli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Ocimum americanum
라임 향이 나는 바질류로 한국 베란다에서는 여름 강한 햇빛과 잦은 순지르기, 겨울 보온 여부가 수확량을 좌우한다.
사진: Quadell (CC BY — 저작자 표시)

Artemisia absinthium
은빛 잎과 강한 향을 가진 허브성 숙근초로 한국에서는 강한 햇빛과 배수 좋은 건조 화분이 적합하며 식용 자가 사용은 주의한다.
사진: David Monniaux (CC BY-SA — 표시·동일조건)
Azadirachta indica
약용·방제 이미지로 허브 콜렉터 가치가 있는 열대 수목이지만 한국 가정에서는 강광, 큰 화분, 겨울 보온 난이도가 높다.

Corymbia citriodora
강한 레몬 향 잎으로 콜렉터 가치가 있는 허브성 수목이지만 한국 가정에서는 크기 조절과 겨울 보온 난이도가 높다.
사진: Bidgee (CC BY — 저작자 표시)
Mentha arvensis
청량한 향과 수확성으로 허브 콜렉터 가치가 있으며 한국 가정에서는 재배는 쉽지만 번식력과 뿌리 확산 관리가 필요하다.
Pelargonium graveolens
장미 향 잎으로 허브 콜렉터 가치가 높고 한국 가정에서는 햇빛과 통풍은 쉽지만 겨울 저온과 과습 관리가 필요하다.
Helichrysum italicum
카레 향의 은빛 잎으로 허브 콜렉터 가치가 있고 한국 가정에서는 장마 고습을 피하는 난이도가 있다.
Tagetes lucida
타라곤 대용 향과 노란 꽃으로 허브 콜렉터 가치가 있으며 한국 가정에서는 월동 보온과 과습 회피가 관건이다.
사진: manfred.sause@volloeko.de (CC BY-SA — 표시·동일조건)

Cymbopogon flexuosus
강한 레몬 향으로 허브 콜렉터 가치가 있지만 한국 가정에서는 겨울 보온과 큰 화분 물관리 난이도가 있다.
사진: Cbaile19 (CC0 — 퍼블릭 도메인)

Mentha suaveolens
사과향이 나는 부드러운 잎의 민트로 한국 베란다 화분과 노지에 잘 맞지만 번짐이 강해 단독 화분이 안전하다.
사진: Broly0 (CC0 — 퍼블릭 도메인)

Portulaca oleracea
두꺼운 잎과 줄기로 건조를 잘 견디는 여름 허브성 초화로 한국 양지 화분과 텃밭에 적합하다.
사진: ZooFari (CC BY-SA — 표시·동일조건)

Anthriscus cerefolium
섬세한 잎 향을 쓰는 한해살이 허브로 한국 봄·가을의 서늘한 반그늘 화분에 적합하다.
사진: Otto Wilhelm Thomé (CC0 — 퍼블릭 도메인)

Carum carvi
향기로운 종자를 쓰는 두해살이 허브로 한국 봄·가을의 서늘한 양지 화분과 화단에 적합하다.
사진: Franz Eugen Köhler, Köhler's Medizinal-Pflanzen (CC0 — 퍼블릭 도메인)

Monarda fistulosa
향기 잎과 연보라 꽃을 가진 다년생 허브로 한국 양지 화단과 큰 화분에 적합하나 통풍 관리가 중요하다.
사진: Eric Hunt (CC BY-SA — 표시·동일조건)

Agastache rugosa
향기 잎과 보라 꽃을 가진 한국 친숙 허브로 양지 정원 노지와 큰 화분에 적합하고 벌을 잘 부른다.
사진: Stanislav Doronenko (CC BY — 저작자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