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귀
Cotyledon tomentosa
털이 있는 곰발 모양 잎으로 인기 있는 다육이며 한국 실내에서는 밝은 빛, 건조한 공기, 잎 물기 회피가 필요하다.
- 광량2/5
- 내건성5/5
- 내한성2/5
- 공간5/5
물 주기가 까다롭지 않은 다육식물. 건조한 겨울 실내·여름 직사광 베란다에 적합한 종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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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yledon tomentosa
털이 있는 곰발 모양 잎으로 인기 있는 다육이며 한국 실내에서는 밝은 빛, 건조한 공기, 잎 물기 회피가 필요하다.
Cotyledon orbiculata
분가루가 있는 둥근 잎과 주황색 꽃이 매력적인 다육으로 한국 베란다에서는 강광, 건조, 겨울 냉해 회피가 중요하다.
사진: Abu Shawka (CC0 — 퍼블릭 도메인)
Gasteria bicolor
점무늬 두꺼운 잎이 단정한 다육으로 강한 햇빛보다 밝은 반그늘에 잘 맞아 한국 실내 창가 관리가 쉽다.

Haworthia retusa
납작한 로제트와 투명한 잎끝이 특징인 다육으로 한국 실내에서는 밝은 빛, 작은 화분, 긴 건조 간격이 잘 맞는다.
사진: Abu Shawka (CC0 — 퍼블릭 도메인)
Haworthia cooperi
투명한 창이 있는 잎이 아름다운 소형 다육으로 한국 실내에서는 강한 직사광보다 밝은 확산광과 건조 관리가 안정적이다.

Haworthiopsis attenuata
점무늬 돌기가 있는 강건한 소형 다육으로 반양지 창가와 책상에서 키우기 좋고 과습만 피하면 안정적이다.
사진: stephen boisvert from Chicago, United States (CC BY — 저작자 표시)

Haworthiopsis fasciata
흰 줄무늬가 선명한 작은 로제트 다육으로 한국 아파트에서는 밝은 빛과 완전 건조 후 급수만 지키면 관리가 쉽다.
사진: Abu Shawka (CC BY-SA — 표시·동일조건)
Melocactus matanzanus
붉은 세팔리움이 특징인 희귀 열대 선인장으로 콜렉터 가치가 높고 한국 가정에서는 겨울 보온 실패가 가장 큰 난점이다.

Discocactus horstii
작고 납작한 열대 희귀 선인장으로 콜렉터 가치가 높지만 한국 가정에서는 따뜻한 겨울과 과습 회피 난이도가 매우 높다.
사진: Michael Wolf (CC BY-SA — 표시·동일조건)

Obregonia denegrii
아티초크 같은 결절이 독특한 희귀 선인장으로 콜렉터 가치가 높고 한국 가정에서는 과습 회피와 성장 속도 관리가 어렵다.
사진: Michael Wolf (CC BY — 저작자 표시)
Ariocarpus fissuratus
돌처럼 납작한 몸체의 고급 희귀 선인장으로 콜렉터 가치가 매우 높고 한국 가정에서는 전문 배지와 단수 판단 난이도가 높다.

Mammillaria plumosa
깃털 같은 흰 가시가 덮는 희귀 선인장으로 콜렉터 가치가 높지만 한국 가정에서는 먼지·물방울·장마 고습 관리가 까다롭다.
사진: Dornenwolf from Deutschland (CC BY — 저작자 표시)
Astrophytum asterias
납작한 별 모양 몸체로 희귀 선인장 콜렉터 가치가 높고 한국 가정에서는 과습과 광량 부족에 매우 민감하다.
Astrophytum myriostigma
별 모양 능선과 흰 점무늬로 콜렉터 가치가 높은 희귀 선인장이며 한국 가정에서는 강광과 완전 건조 월동 관리가 어렵다.

Pleiospilos nelii
갈라진 돌처럼 보이는 초건조형 다육으로 한국 실내 밝은 창가 화분에 적합하며 과습이 가장 큰 위험이다.
사진: ZooFari (CC BY-SA — 표시·동일조건)

Kalanchoe thyrsiflora
넓은 패들 잎 가장자리가 붉게 물드는 다육으로 한국 밝은 실내와 베란다 화분에 적합하지만 저온과 과습에 약하다.
사진: JMK (CC BY-SA — 표시·동일조건)

Sedum rubrotinctum
젤리빈처럼 통통한 잎이 햇빛에 붉어지는 소형 다육으로 한국 남향 창가와 베란다 화분에 적합하다.
사진: JJ Harrison (https://www.jjharrison.com.au/) (CC BY-SA — 표시·동일조건)

Crassula tetragona
작은 침엽수처럼 곧게 자라는 목질성 다육으로 한국 남향 베란다와 건조한 창가 화분에 적합하다.
사진: André Karwath aka Aka (CC BY-SA — 표시·동일조건)
Crassula pellucida
작은 잎이 늘어지는 행잉형 크라슐라로 한국 밝은 창가와 베란다 화분에 적합하고 물마름과 통풍을 좋아한다.
사진: Andrew massy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Echeveria pulvinata
잔털 있는 잎과 붉은 가장자리가 매력적인 다육으로 한국 밝은 창가와 건조한 베란다 화분에 적합하다.
사진: Jean-Michel Moullec (CC BY — 저작자 표시)